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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럽 ■ [파려안] 세상을 담는 그릇


안녕하세요.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의 다양한 학회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아시비 사진학회 ‘파려안’입니다. 파려안의 말뜻을 아시나요? 파려안은 렌즈의 순 우리말입니다. 카메라에서 렌즈는 흔히들 세상을 담는 그릇이라고 하죠. 이처럼 파려안은 우리들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. 

■ 파려안의 발자취

파려안은 2008년 처음 만들어져 현제 정식 학회로 정기적으로 주말에 출사를 나가고, 사진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여기서 ‘출사’란 실내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 야외로 나가서 자유로이 사진을 찍는 활동을 말합니다. 2013년에는 3월 올림픽공원 출사를 시작으로 신촌 캠퍼스 출사, 대성리 봄 MT, 서울 여름 MT, 여름 내일로, 홍대&합정 출사, 양재시민의 숲 출사, 가을 MT, 스튜디오 출사, 정동진 기차여행까지 매달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.   



■ 파려안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?

사진 동아리라고 해서 단순히 사진만 찍는 것은 아닙니다. 찍은 사진들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포스터를 만들거나,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등 사진을 찍는 것 이상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

방학 중에는 기차표를 사서 일주일 동안 내일로 여행을 다니며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거나, 학기말에는 사진 스튜디오를 통째로 빌려서 파려안 가족사진이나 다양한 테마 사진을 찍고, 한 해 동안 찍은 수많은 사진들을 이용하여 다음 년도 달력을 만들거나 포토북을 만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. 또 사진학회 답게 봄, 여름, 가을, 겨울 MT때도 폴라로이드 카메라, DSLR등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남기고 있습니다. 또 공학관 5층에 위치한 게시판을 계절마다 찍은 사진들을 전시합니다.

 

사진 학회의 성격상 출사를 가면 같이 가는 다른 학회원들과 이야기하는 시간도 많고 함께 보내는 시간도 길어서 친목을 다지기에 아주 좋아요!